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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수군, 동방제유 등 식품 기업유치 '활발'

 

 

 


장수군, 동방제유 등 식품 기업유치 '활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군수 최용득)은 식품클러스터사업과 연계해 기업유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장수농공단지 내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한 결과 반딧불에너지, 김치공장 움채 등이 입주 한데 이어 올해 안으로 동방제유, 신가가마솥, 하루의 아침 등의 식품기업이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군은 유망한 식품기업의 적극적인 유치활동으로 장수농공단지를 식품기업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활발한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기업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장수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도 9월 준공된 장수농공단지 입주기업은 취·등록세 100%감면, 재산세 5년간 100%감면, 소득세·법인세 5년간 50% 감면 등 세제혜택이 부여되며 투자기업 보조금지급 등 기업지원이 실시된다.
입주대상은 음료·식료품, 전자, 기타기계 및 장비, 태양광관련 업종이며 기타제조업(10~33)도 사업성 검토 후 입주가 가능하다.
다만 특정 수질·대기 유해물질 배출업종, 환경성 검토 규정에 의거 허용할 수 없는 업종 등은 입주가 제한된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